모든 시대에 여성들은 다양한 고통을 겪지만, 특히 20대에서 30대의 여성들은 성에 관련된 깊은 내면의 갈등을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정서적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이들은 최면 요법을 찾는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여성들은 자신들의 고민을 최면 치료사에게 솔직히 고백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료사는 최면을 걸어 점차 그들을 음란한 존재로 변화시키고, 커다란 음경으로 추잡한 행위를 이어간다. 치료 과정에는 질내사정까지 포함된다. 과연 이러한 극단적인 방법이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열 명의 고통받는 여성들의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Vol.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