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설일문회가 선보이는 '상황극·오물러내기' 시리즈 두 번째 작품. 성인 여성이 낯 뜨거운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참지 못하고 옷을 더럽히는 리얼한 순간들을 담았다. 시청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각 상황의 사실감을 높이고 영상 품질을 개선, 다양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수치심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선생님 편]에서는 교장의 수업 관찰 도중 참지 못하는 교사의 모습이, [선 맺기 편]에서는 수줍은 딸이 화장실을 가지 못해 결국 무너지는 장면이 담겼다. [OL 편]에서는 회의 도중 참다 못해 화장실을 찾은 여성이 문이 막혀 있는 것을 보고 절망하며 문가에서 버티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교장 편]에서는 교장의 긴 연설 도중 신음하며 버티는 여성의 고통이, [시험 편]에서는 조용한 여학생이 감히 화장실 요청을 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장면이 담겼다. [카페 편]에서는 붐비는 화장실 앞 줄에서 겨우 차례가 다가왔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오물러내는 여성의 모습, [면접 편]에서는 단체 면접 중 버티다 못해 신음하는 여성 지원자의 리얼한 고통이 담겼다. [스팽킹 편]에서는 사이비 기업 주인으로부터 혹독한 체벌을 받는 여성의 모습이 그려지며, 결국 방뇨를 참지 못하고 무너지는 순간까지 생생하게 포착했다. 총 8명의 여성이 가장 무방비하고 절박한 순간을 드러낸다. 리얼하고 강렬한 이 상황들을 생생한 화질로 경험해보자. (하이에츠야) ※ 본편 내 얼굴 노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