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의 장군 질스네이크는 수년간 봉인해 온 인어 휴이로부터 '오리할콘'을 되찾는다. 절망에 빠진 인어 휴이는 아틀란티스의 심장부에 잠입, 오리할콘을 다시 되찾기로 결심한다. 이 이야기는 강렬한 액션 장면과 충격적인 시각적 임팩트로 가득 차 있다.
[주요 장면]
·세일러복 전투 장면에서는 강렬하고 음란한 동작이 펼쳐진다.
·세일러복 위기 장면에서는 폭행과 목조르기 등 격렬한 전개가 포함된다.
·헬멧 탈착 장면에서는 내부 회로 파괴나 둔기 타격에 의한 파괴가 강조된다.
·사이보그 돌라와의 전투에서는 전자기 검 고문과 강력한 그랩링 격투 기술이 등장한다.
·반전 장면에서 돌라는 일시적으로 패배하지만, 극적으로 다시 부활한다.
·질스네이크의 오리할콘 공격은 화려하게 의상을 불태우고 찢어버린다.
·부활한 돌라는 잔혹한 타격과 전기 고문, 전기의자 처형 장면을 극한까지 펼친다.
·더불어 전기의자 고문과 함께 돌라의 끊임없는 타격이 상대를 몰아넣으며, 결국 비극적인 목 꺾기로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