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협하는 악의에 찬 외계인 세이코와 네즈는 늘 어린 소녀 슈퍼전사 아유에게 패배를 맛봐왔다. 그러나 네즈는 자신을 변화시켜 아유를 완전히 분쇄하기로 결심한다. 특정 장치를 사용해 자신의 신체를 변이시키고, 아유를 압도할 수 있는 초인으로 진화한 네즈는 그녀를 무자비하게 제압한다. 머리카락을 붙잡히고, 목이 조이며, 발 아래로 얼굴을 짓밟히는 아유. 세이코는 그 광경에 기뻐하며 아유의 몸을 강력한 힘으로 고통스럽게 괴롭히기 시작한다. 온몸에 멍이 들고 고통 속에서 비틀거리며 버티려 안간힘을 쓰는 아유지만, 네즈의 잔혹한 공격은 끝없이 이어진다. 아유의 아름다운 얼굴은 멍으로 뒤덮여 괴로움과 굴욕 속에 일그러지고, 결국 혹독한 스팽킹을 당하며 눈물을 흘리지만, 슈퍼전사로서의 자존심은 끝까지 지켜낸다.